저는 애니메이션 영화를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도 최애를 꼽자면 인사이드아웃을 너무 좋아합니다. 슬픔이가 빙봉을 위로하는 장면, 빙봉이 잊혀지는 장면 등등 내 마음의 감정을 들여다 보게 되었던 계기가 되서 지금도 종종 보는데..2가 개봉했다니 너무 설레네요. 너무 보러가고 싶은데 엄껌 둘째 덕분에 OTT로 봐야겠지요 ㅠㅠ
어릴적부터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수용 받아본 경험이 적었던 것 같아서 지금도 감정 표현이 서툰 저인데..2를 보고 다시 한번 제 마음과 감정을 들여다보고 싶네요. 인사이드아웃 안보신 분이 계시다면 강추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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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급시우님의 댓글
젤또님의 댓글